2009년 06월 06일
노빠는 아니지만, 보고 있으면 우스운 순간들
팬클럽에서 정당정치로
'노빠'란 단어를 싫어하지만, 줄여서 '노빠'라고 지칭하겠음.
1. 노빠들이 개념없은 팬클럽집단정도로 매도를 당한건 사실이잖아.
2. 언제 노까들이 한번이라도 노무현정부의 정책, 정부관료제의 개혁에 대한 성과에 대해서 제대로 논한적 있나?
3. 다시 노빠들이 뜨니까 위기이식에 몸이 슬근슬근 거리시나요?
# by | 2009/06/06 07:56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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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 평가할만한게 뭐가 있었죠?
3. 이 사람들도 비지라는 아직도 아물지 않는 트라우마틱한 경험이 있으니까 좀 이해해보려고 하시는게?
비판하려는 의도 없습니다. 그냥 정말 궁금해서.